숨은? 보험금을 찾았습니다.

안녕하십니까? 


2018년인가 

채움치과 일 때 글을 한번 남기고

김앤권으로 이름도 바뀌고 (선생님은 그대로 계시지만)하여 시간이 많이 지났음이 느껴집니다.


저는  정기적으로 이 치과에 다니고 있습니다. 


작년에 직책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신경을 많이 썼더니

제일 약했던 이가 또 흔들리며 빠져 버렸습니다.


그래서 제가 또 임플란트를 하는 중인데요.. (3개째 이고, 임플란트는 짧은 기간에 끝나지 않습니다)


보험금 청구를 위해 이런저런 문서를 좀 부탁 한다고 말씀을 드렸더니 

언제 마지막 보험 청구를 했는지 물어 보셨습니다.

물론 말씀드렸더니 

그 이후 내역을 모두 주시더라고요

별 터치 없이 그 내역을 보험사에 보내 청구하였더니


임플란트 뿐 만이 아니라 생각지도 못했던 

부분의 비용도 받게 되었습니다. (물론 실비지만..)

예, 맞습니다. 제가 어떤 보장이 있는 잘 몰랐습니다, 

관련 용어도 생소하고 게으른 성격으로 인한 저의 불찰입니다.


어찌되었던

막상 보험사의 금액을 보니

고마움이 느껴 졌습니다.


그래서 오래간만에 다시 한번 글을 남깁니다.


뭐 쓰다보니.. 전문 광고쟁이 느낌이 나는 것 같아서.. 

그만 칭찬하고 시원하게 커피세트 나 배달 보내야 겠습니다.

혹시 배달 가면 놀라시지 마시길 바랍니다.


저는 훨씬 많은 금액을 찾았으므로 그냥 맛있게 드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

선생님들 최고! 함께 일하시는 분 최고!


감사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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